알로하레후아, 실버문화페스티벌 금상에 이어 ‘노원N스타’ 우수상까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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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 훌라팀 간담회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 노원문화원 문화강좌 ‘하와이의 전통춤 훌라’의 수강생들로 구성된 레후아훌라팀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문화 활동을 이어가며 노원의 대표 문화팀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25일 노원문화원 박영래 사무국장과의 간담회에서도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문화 확산에 더욱 힘쓸 계획임을 밝혔다.
레후아 훌라팀은 노원문화원 배정자 강사가 이끄는 팀으로, 하와이의 대표적 꽃 ‘오히아 레후아’에서 이름을 따왔다. 문화강좌 ‘하와이 전통춤 훌라’ 수강생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되었으며, 지역축제와 서울문화원 엑스포, 노원문화원 기획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 참여해 꾸준히 관객과 소통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총 60팀이 참가한‘노원N스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지난해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서울 지역 예선 ‘금상’을 차지하는 등 연이은 성과를 내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