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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프로 아이스버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미즈노 프로 아이스버그 리미티드 에디션

한정 수량 12월 1일 한국 先출시
세계특허 GFF HD 공법 적용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미즈노는 미즈노 프로 아이스버그(Mizuno Pro Iceberg) 리미티드 에디션을 해외보다 먼저 1일 한국에서 출시한다.

이번 한정판은 미즈노 프로 시그니처 라인의 S-1과 S-3 아이언의 퍼포먼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아이언 번호별 컬러 마감이 변화하는 ‘아이스버그 컬러 레이어’ 디자인과 스페셜 콤비 구성으로 희소성을 갖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아이언 세트 구성 중 I#3~I#6은 미즈노 프로 S-3 헤드, I#7~PW는 미즈노 프로 S-1 헤드로 구성된 콤비 세트로, 롱 아이언부터 숏 아이언까지 각 번호별로 최적의 퍼포먼스를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I#3은 화이트 새틴 브러시 처리로 시작해, I#4부터 PW까지 블루 그라데이션이 깊어지는 독특한 ‘아이스버그 컬러 레이어’ 마감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다이나믹 골드 투어 이슈 스페셜 에디션’ 샤프트와 ‘골프프라이드 MCC 리미티드 에디션’ 전용 그립, ‘리미티드 스페셜 소켓’과 ‘프리미엄 리미티드 케이스’로 에디션 완성도를 높였다.

세계 특허의 미즈노 독자 기술인 ‘그레인플로우 포지드(GFF) HD’ 공법과 엄선된 1025E 연철 소재, 그리고 코퍼 언더레이 처리 기술을 적용해 임팩트 순간 깊고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밀한 컨트롤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다.

한국미즈노 관계자는 “미즈노 프로 아이스버그 리미티드 에디션은 투어 스태프 백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특별한 컬렉션”이라며 “전세계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어 희소성이 높은 만큼, 미즈노만의 장인 정신과 투어급 퍼포먼스를 경험하고자 하는 골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