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엽떡과 만난 뷰티 브랜드…필리밀리 ‘이색 컬래버’

뷰티 브랜드 ‘필리밀리’가 동대문 엽기떡볶이와 이색 컬래버를 선보인다. [필리밀리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뷰티 브랜드 ‘필리밀리’가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수상을 기념해 동대문엽기떡볶이와 이색 컬래버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지난 1년간 1억8000건의 고객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가장 많이 선택 받은 상품을 부문별로 선정하는 연말 트렌드 결산 행사다. 필리밀리는 미용소품 분야에서 1·2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을 기념해 동대문엽기떡볶이와 이색 컬래버를 전개한다. ‘필리밀리 히팅뷰러 와이드핏’ 기획세트는 히팅뷰러, 노글루 포인트 속눈썹, 엽떡 공식 캐릭터인 여비더기 스티커로 구성됐다. 히팅뷰러는 예열 시 실리콘 패드 색이 떡처럼 하얗게 변하는 듯한 효과와 전원 스위치를 켜면 나타나는 치즈 토핑 그래픽 등이 재미를 더했다.

필리밀리는 컬래보를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구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필리밀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컬래버를 통해 메이크업은 물론 즐거운 브랜드 경험까지 제공할 기회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