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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세권·중대형 중심 설계…풍무 신도심 대장주[헤경 살고 싶은 집 2025- 최우수브랜드 대상 - ’김포풍무 호반써밋(B5)’ ]


박철희 대표이사


호반건설이 ‘김포풍무 호반써밋’(사진)의 초역세권 입지와 중대형 특화 설계 경쟁력을 인정받아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5’에서 최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초역세권·학세권 입지와 중대형 평형 중심의 설계, 향후 2500여가구 규모 브랜드타운 조성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포풍무 호반써밋’은 김포골드라인 풍무역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데다, 서울김포대로·올림픽대로·김포한강로 등 주요 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유치원부터 중학교까지 예정 부지가 자리하고 풍무역·사우역 학원가도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 경쟁력이 높다. 이마트 트레이더스·김포시청·김포종합운동장·풍무도서관 등 생활 인프라와 계양천 수변공원·선수공원 등 녹지도 가까워 주거 편의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갖춘 입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9개 동, 95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모든 세대가 전용 84~186㎡(이하 전용면적)의 중대형 중심 구성이다. 단지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센터·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작은 도서관·카페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김포풍무 호반써밋’은 향후 B4·C5블록에서 이어질 추가 공급과 함께 총 2580가구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타운’을 완성할 계획이다. 호반건설은 “풍무역세권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김포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