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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석 대표이사 내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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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부산덕천 3차’는 부산 북구 덕천동 361 일원에 들어선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앞서 분양된 1·2차와 함께 총 1860가구 규모를 형성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총 4개 동, 전용면적 59~84㎡, 429세대 규모다.
수상 배경에는 단지의 뛰어난 입지 경쟁력이 주효했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3호선 숙등역과 남산정역 사이에 위치해 더블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인근에 위치한 KTX 구포역을 통해 전국 주요 도시로 접근도 수월하다. 여기에 내년 1월 개통 예정인 부산 최초의 대심도 지하도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수혜도 기대된다. 해당 노선 개통 시 만덕에서 센텀까지 통행시간이 약 11.3분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덕천IC와도 인접해 시내외 이동 편의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부산 내에서도 희소성이 큰 평지에 들어선 입지도 단지의 큰 장점 중 하나. 경사지 아파트보다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고, 단지 주변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교육 및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덕성초, 양천초, 덕천중, 낙동고 등 초·중·고교가 인근에 밀집해 있으며, 숙등공원, 화명생태공원, 금정산, 백양산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가족 단위 실수요자에게 적합한 교육·환경 여건으로 평가된다.
뉴코아아울렛, 부민병원, 센트럴병원, 덕천시장, 문화예술회관 등 주요 인프라가 도보권이다.
윤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