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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TF-KOREA, ‘2025년 연말 대상식’ 12월 4일 개최

USGTF-KOREA 대상식이 오는 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오키드홀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시상식 장면. [사진=USGTF-KOREA 제공]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이강래 기자] 국내 골프 지도자 양성의 중심 기관인 USGTF-KOREA가 1일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2층 오키드홀에서 ‘2025년 USGTF-KOREA 연말 대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매년 참석해 온 국내 주요 골프계 인사 뿐 아니라 네덜란드와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 관계자들을 포함해 13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USGTF-KOREA 연말 대상식은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연맹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올해 대상식에서는 고현건 프로를 포함한 10명의 우수 지도자에게 공식 인증서가 수여된다. 이와 함께 연맹 발전에 이바지한 인사들에게 표창장과 공로패, 감사패 등이 전달될 예정이다. USGTF-KOREA는 매년 전문 지도자 양성과 교육 체계 고도화를 통해 국내 골프 교육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해 오고 있다.

USGTF-KOREA 관계자는 “올 한 해 각 분야에서 활약한 지도자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이자, 미래 골프 교육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골프 교육의 전문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