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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연말 결산 ‘통큰세일’…“딸기·한우가 반값”

롯데마트는 연말 결산 프로모션 ‘통큰세일’을 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마트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롯데마트는 연말 결산 프로모션 ‘통큰세일’을 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4일부터 7일까지다. 대표상품은 논산·완주·하동 등 전국 산지에서 수확한 설향 품종 ‘통큰 딸기’다.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1일 1인 2팩 한정으로 50% 할인된 7000원대에 판매한다. 팩 딸기 전 품목은 2팩 이상 구매 시 각 3000원 할인한다.

냉장 ‘1+등급 한우’도 전 품목을 50% 싸게 판다. 이외에도 트리밸리 파프리카·팽이버섯 등은 990원에, 체리·골드키위 등은 9990원에 각각 판매한다.

대방어, 생굴, 전복 등 제철 수산물도 행사 대상이다. 올리브 생산량 급감으로 가격이 오른 올리브유도 크게 낮췄다.

롯데마트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롯데마트 그로서리앱 ‘롯데마트 제타’를 통해 BBQ플래터, 자이언트 폭립 등 홈파티 먹거리를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약을 받는다.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23∼27일 중 지정 배송이 가능하다.

또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서는 2000여종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