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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사진)는 오는 5일까지 ‘2026년 상반기 마포구 동행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모집인원은 총 209명으로, 5개 분야 12개 사업에 배치된다. 참여 대상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마포구민으로 세대별(동거인 포함)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85% 이하이고 세대별 합산 재산은 4억9900만원 이하여야 한다. 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중위소득 80% 이하’였던 기준을 ‘중위소득 85% 이하’로 상향 조정했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