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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롬의 경남 김해 본사. [회사 제공 |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휴롬이 소비자의 날을 기념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천하는 CCM 활동을 위하여 소비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3일부터 9일까지 휴롬 홈페이지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후 소비자의 날 관련 퀴즈의 정답과 의견을 작성하면 되며, 추첨을 통해 총 116명을 대상으로 휴롬 착즙기와 티마스터, 미니 블렌더, 편의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CCM 인증제도는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하여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제도로, 휴롬은 2016년 첫 인증 이후 소비자중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5회 연속 CCM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휴롬은 고객 만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위하여 고객 목소리(VOC)를 경영 활동에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있으며, ▷제품 개발 ▷품질 및 서비스 개선 ▷사회공헌 ▷소비자 접점 확대 등에서 다각도로 CCM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사회배려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소비자권익증진 행사’에 연중 지속적으로 참여해 농어민 고령자,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교육 및 건강주스 제공을 진행하는 등 소비자권익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