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구 제공] |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15일부터 ‘강감찬관악체육센터’의 임시 운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강감찬관악체육센터는 문화·복지·여가 인프라인 관악더행복마루 4층부터 6층까지 연면적 1158㎡ 규모로 조성됐다. 4층에는 구 최초의 ‘스크린 파크골프장’과 ‘기구 필라테스실’, 5층에는 요가와 발레 등 을 할 수 있는 ‘다목적실’을 설치했다. 6층에는 탁구, 배드민턴 등을 위한 ‘다목적체육관’을 조성했다.
강감찬관악체육센터 임시 운영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다. 센터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체육 활동, 기초체력 프로그램 ▷청·장년층을 위한 기구 필라테스, 요가 프로그램 ▷중·장년층을 위한 스크린 파크골프, 시니어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일상에서 언제든지 운동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삶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생활체육 활동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