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연출 결합한 몰입형 홈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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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만카돈 브랜드가 출시한 ‘오라 스튜디오 5(Aura Studio 5)’ 스피커. [하만 인터내셔널 제공] |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하만 인터내셔널의 하만카돈 브랜드가 3일 ‘오라 스튜디오 5(Aura Studio 5)’ 스피커를 출시했다.
오라 스튜디오 5는 6개의 풀레인지 드라이버, 전용 서브우퍼, 이번에 추가된 정밀 튜닝 트위터를 통해 보컬의 선명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만의 독자적인 콘스탄트 사운드 필드 기술을 활용해 더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와 뛰어난 명료도를 구현해 어느 각도에서나 음악에 몰입할 수 있게 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다층 조명 프로젝션 시스템은 음악과 조화를 이뤄 시각적 효과를 만들어낸다. 벽과 천장에 빛이 부드럽게 퍼지거나 투명 돔 주변을 은은하게 감싸준다. ‘하만 카돈 원’ 앱에서 다양한 컬러와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
그레이스 고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은 “빛과 사운드를 자연스럽고 매혹적인 방식으로 결합해 청취자와 진정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한다”며 “공간의 중심이 돼 분위기를 조성하고 집 안 전체의 품격을 높이며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룬다”고 말했다.
오라 스튜디오 5는 스테레오 페어링과 오라캐스트를 통해 멀티 스피커 연결을 지원한다.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출고가는 39만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