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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감사실(상임감사위원 윤병현)이 UN 세계 반부패의 날(12월 9일)을 앞두고 (사)한국투명성기구(공동대표 이상학·퇴휴·유한범)가 3일 발표한 제25회 ‘투명사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독일 베를린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투명성기구(TI)의 한국본부인 한국투명성기구에서 시상하는 ‘투명사회상’은, 투명사회를 위해 노력한 개인, 공공기관, 기업, 언론 등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마사회 감사실은 기관 창립 이래 최초로 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마사회 감사실은 건전한 경마문화 조성과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조직 구성원 대상 특별 청렴교육을 실시했고,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근 2년(2023, 2024)간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정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마사회 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윤리 경영 혁신을 통해 반부패 청렴문화가 조직 내에 뿌리 깊게 안착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