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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산 콘텐츠 페스타’ 개최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주최
4~7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울산 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의 우수 성과물이 모이는 ‘2025 울산 콘텐츠 페스타’가 4일부터 7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병태)은 4일부터 7일까지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5 울산 콘텐츠 페스타’를 열어 지역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의 우수 성과물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콘텐츠코리아랩, 울산콘텐츠기업지원센터, 울산메타버스지원센터, 울산웹툰캠퍼스, 주력산업콘텐츠트레이닝센터 등 울산 지역 콘텐츠 육성 인프라 5개 기관이 참여한다.

콘텐츠 영상존에서는 드라마 ‘반구대 사피언스’ 트레일러 영상을 비롯해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가 상영되고, 창작관에서는 반구천 암각화 굿즈 등 총 1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AI전시·체험존에서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동화책 및 콘텐츠와 울산의 주력산업과 연계한 산업 콘텐츠 및 아시아 웹툰 작가들의 작품이 준비돼 있다.

또 올해 콘텐츠 개발 과제 참여기업의 성과 공유와 네트워킹 행사도 마련된다. 결과물 전시, 전문가 특강, 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