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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이천·안성·여주 ‘대설주의보’ 발효…경기 6곳은 해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폭설이 내리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기상청은 4일 오후 7시 30분을 기해 평택·이천·안성·여주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눈길 운전이나 보행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고양·파주·김포·양주·동두천·연천에는 대설주의보가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