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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에 위치한 생등심 수제 돈까스 전문점 ‘라성천사’(대표 유라성)이 겨울을 맞이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월간 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와 장애인 거주시설인 하남 소망의 집에서 수제돈까스 무료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라성천사 유라성 대표는 이전부터 갖가지 사회공헌을 이어왔으며,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다니엘 복지원에 돈까스 급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위기 청소년 아이들과 미혼모 지원과 관련된 무료급식 밥차도 계획 중이다.
특히 키다리봉사단의 단원으로 수제돈까스 무료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공로로 2019년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장을 수상하였으며, 이와 함께 유 대표는 더욱 더 나눔을 나누고자, 지난 2022년에는 사단법인 스타도네이션과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유 대표는 “정부지원조차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계속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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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를 함께한 월간 파워코리아 백종원 발행인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진행한 돈까스 나눔 행사가 의미깊었다.”고 하면서, “주위 많은 기업인들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함께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