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부족과 금리 인식 변화가 복합 작용…시장 다시 불 붙어
천안, 수도권 대체지로 부상…교통 호재에 신축 단지 거래 활발
천안에서 아이가 살고 싶은 집, 부모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에 조성 중인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가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5’ 주거문화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1개 동, 총 1,22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교육·자연·첨단이 조화를 이루는 입지를 갖춘 단지다. 단지 남서 측 전면이 초등학교와 맞닿아 있어 자녀를 둔 가정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며, 단순한 인접성을 넘어 학교 전면을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 소음을 차단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천안 부대지구는 우수한 교통·생활 인프라와 더불어 신흥 주거 선호지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특히 교육, 자연, 첨단 인프라가 균형을 이루는 점에서 입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주거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범죄예방 건축설계를 적용해 사각지대 없이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공동현관에는 안면인식 로비폰이 적용돼 보안이 강화된 출입통제 시스템을 갖췄다. 현관 카메라에는 움직임이 수상한 인물을 자동으로 녹화하는 블랙박스 기능도 탑재됐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는 교육, 교통, 자연, 보안까지 모든 요소가 균형 있게 갖춰진 단지로,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주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수상은 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더 높은 수준의 주거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실제 단지는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먼저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신설 예정인 부성역(가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로 향후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GTX-C노선 연장 계획이 검토 중인 천안역과도 가까워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서측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며, 오성고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2km 내 두정동 학원가도 위치해 있어 교육 인프라가 우수하며, 이마트(천안서북점), 롯데마트(성성점), 코스트코(천안점), 신세계백화점(천안아산점) 등 쇼핑 및 생활 편의시설과 단국대학교 병원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성성호수공원이 단지와 가깝다. 호수공원 내엔 잔디마당과 숲 놀이터, 성성 물빛 누리교 등 잘 조성된 자연친화적 공간과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쾌적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단지는 성성호수공원을 영구 조망(일부 세대)할 수 있어, 높은 희소가치를 기반으로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아울러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외관에는 커튼월 입면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할 예정이다. 휘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 작은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천안에서 아이가 살고 싶은 집,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마련돼 있다.
천안, 수도권 대체지로 부상…교통 호재에 신축 단지 거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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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아이가 살고 싶은 집, 부모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에 조성 중인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가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5’ 주거문화서비스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1개 동, 총 1,222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교육·자연·첨단이 조화를 이루는 입지를 갖춘 단지다. 단지 남서 측 전면이 초등학교와 맞닿아 있어 자녀를 둔 가정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며, 단순한 인접성을 넘어 학교 전면을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 소음을 차단하고 안전한 등하굣길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가 들어서는 천안 부대지구는 우수한 교통·생활 인프라와 더불어 신흥 주거 선호지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특히 교육, 자연, 첨단 인프라가 균형을 이루는 점에서 입주민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주거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범죄예방 건축설계를 적용해 사각지대 없이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공동현관에는 안면인식 로비폰이 적용돼 보안이 강화된 출입통제 시스템을 갖췄다. 현관 카메라에는 움직임이 수상한 인물을 자동으로 녹화하는 블랙박스 기능도 탑재됐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는 교육, 교통, 자연, 보안까지 모든 요소가 균형 있게 갖춰진 단지로, 수요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주거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수상은 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더 높은 수준의 주거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실제 단지는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먼저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신설 예정인 부성역(가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로 향후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GTX-C노선 연장 계획이 검토 중인 천안역과도 가까워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서측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며, 오성고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반경 2km 내 두정동 학원가도 위치해 있어 교육 인프라가 우수하며, 이마트(천안서북점), 롯데마트(성성점), 코스트코(천안점), 신세계백화점(천안아산점) 등 쇼핑 및 생활 편의시설과 단국대학교 병원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성성호수공원이 단지와 가깝다. 호수공원 내엔 잔디마당과 숲 놀이터, 성성 물빛 누리교 등 잘 조성된 자연친화적 공간과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쾌적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단지는 성성호수공원을 영구 조망(일부 세대)할 수 있어, 높은 희소가치를 기반으로 향후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아울러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으며, 외관에는 커튼월 입면 특화 설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할 예정이다. 휘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 작은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전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천안에서 아이가 살고 싶은 집,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