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대표지수 ETF 4종 순매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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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자산운용 제공] |
[헤럴드경제=문이림 기자] 하나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4종의 합산 순자산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4종의 ETF는 ▷1Q 미국S&P500 ▷1Q 미국나스닥100 ▷1Q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1Q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다. 4종의 합산 순자산액은 지난 4일 기준 5014억원을 기록했다.
1Q 미국S&P500과 1Q 미국 나스닥100 ETF의 순자산액은 지난 4일 기준 1733억원과 628억원으로 집계됐다.
미국 대표지수의 채권 혼합 버전인 ‘1Q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와 ‘1Q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의 순자산액은 각각 1534억원과 1119억원이다.
2종의 채권혼합 ETF는 미국 대표지수 비중을 최대 50%까지 편입하는 ‘2세대 채권혼합ETF’다. 나머지 50%는 미국 단기채권에 투자하여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 계좌에서 투자가 가능하다.
하나자산운용의 미국 대표지수 ETF 4종의 성장에는 낮은 총보수도 큰 역할을 했다. 이날 기준 미국 대표지수를 추종하는 1Q 미국S&P500, 1Q 미국나스닥100 2종의 총보수율은 연 0.0055%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 중 최저 수준이다.
1Q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 1Q 미국나스닥100미국채혼합50액티브의 총보수율은 각각 연 0.15%, 연 0.05%로 국내 채권혼합ETF 중 최저 수준이다.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는 “하나자산운용의 미국 대표지수 ETF 4종은 뛰어난 분산투자 효과와 낮은보수율로 개인투자자 및 연금투자자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연금 계좌를 이용할 경우 세금 이연에 따른 절세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Q 미국 대표지수 ETF 4종은 업계 최저 수준의 보수로 연금과 같은 장기투자에 더욱 적합하다”며 “낮은 비용이 장기투자 시 수익률이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만큼 앞으로도 미국대표지수 ETF 4종은 연금 투자자분들을 위해서 업계 최저 수준의 보수를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자산운용은 미국 대표지수 ETF 4종 대상 순매수 이벤트 ‘Why pay more?’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미국 대표지수 ETF 4종 1주 이상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말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 실버바 100g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