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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드, 씨제이씨와 손잡고 골프용품 확장

양사, 브랜드 사용 계약 체결

타미드골프와 씨제이씨 양사 대표가 지난 5일 상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며 골프용품 시장 확대에 나섰다.

[헤럴드경제]골프공 전문 제조기업 타미드골프(대표 이승진)가 지난 5일 씨제이씨(대표 김지양)와 상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며 골프용품 시장 확대에 나섰다.

이번 계약으로 씨제이씨는 ‘타미드’ 브랜드를 활용해 골프모자, 장갑, 골프가방, 넥 워머, 쿨 토시, 손등장갑 등 다양한 골프 용품과 파크골프 용품을 개발 및 판매할 수 있게 됐다.

타미드골프 이승진 대표는 “타미드 브랜드 가치에 씨제이씨의 제품 기획 및 유통 역량을 더하면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이라며 “타미드 브랜드가 더 많은 골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 골프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타미드골프는 2021년 특허 상품인 향기 나는 골프공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8월에는 ‘골프공도 피팅한다’는 슬로건 아래 세계 최초 특허 상품인 F-시리즈를 출시하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F-시리즈는 사용자의 헤드 스피드에 따라 공의 무게와 코어의 탄성을 맞춤 제작하여 비거리를 최대 20m까지 증가시키는 피팅 골프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