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프레임·사이드패널 조합 트윈침대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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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호텔형 디자인의 모듈형 프레임 ‘노벨라’(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노벨라’는 베이지 색조의 패브릭 헤드보드쿠션과 고급스러운 호두색의 템바보드가 조화를 이룬다고 한다. 중앙 패브릭쿠션을 중심으로 균형 있게 펼쳐지는 템바보드 라인이 침실 전체에 세련된 안정감을 준다고. 규칙적인 패턴이 만들어내는 입체감은 고급 호텔을 연상시키는 공간경험을 제공한다고 에이스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유연한 공간활용. 프레임과 사이드패널을 조합해 2개의 슈퍼싱글(SS) 프레임을 독립된 구성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독립 수면공간을 유지하면서도 침실에 통일감을 부여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효율적인 공간연출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에이스침대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사이드패널은 침대를 일상공간으로 활용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선반과 하이브리드형 콘센트, 3단계 밝기조절이 가능한 조명까지 모두 갖춰 감성적이면서도 스마트한 신혼 수면환경을 완성한다”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