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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완구 2000여종 최대 40% 할인”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완구 행사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잠실점에서 완구 할인 행사를 홍보하는 서혜영(왼쪽)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MD와 권대화 담당자의 모습 [롯데마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총 2000여종의 완구를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먼저 글로벌 인기 브랜드 완구 ‘레고’ 300여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레고 마스터 드래곤 에갈트’와 ‘레고 F1 트럭과 RB20 & AMR24 F1 레이스카’를 각각 40%, 25% 싸게 내놓는다. 행사 기간 레고 제품을 10만원 이상 구매시 ‘레고 리유저블 쇼퍼백’을 증정한다.

‘캐치! 티니핑’, ‘헬로카봇’, ‘미니특공대’ 등 주요 완구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캐치! 티니핑6’ 신상품인 ‘다이아나핑’과 ‘이클립스핑’은 각 4만3900원에, ‘최강공룡 미니특공대 다이노엠퍼러’는 15만9900원에 준비했다.

‘닌텐도 스위치’ 등 전자게임류도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닌텐도 전자게임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닌텐도 만년 캘린더’를 증정한다.

이밖에도 6만원 이상 구매시 오프라인 매장에선 롯데상품권 1만원, 온라인 몰에선 1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25일까지 온·오프라인 통합 경품 이벤트를 통해 1등 당첨자에게는 ‘닌텐도 스위치2’를 증정한다. 토이저러스 5만원 상품권이 걸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댓글 참여 이벤트도 있다.

롯데몰 광명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등 일부 매장에선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영노 롯데마트·슈퍼 TRU부문장은 “완구 수요가 가장 높아지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다양한 완구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