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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최근 3주 연속 둔화했지만, 한강벨트는 오히려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1월 둘째 주 주간 가격 동향을 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상승폭이 소폭 줄었으나 송파·성동·서초·광진 등 한강변 주요 지역은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업계는 규제 강화로 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가 선호 지역으로 집중되면서 한강벨트의 강세가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한다.
특히 광진구는 서초·송파보다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신규 단지 공급이 이어지며 실수요와 투자수요 모두가 유입되는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일부 아파트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어 신규 공급 단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군자동 일원에서 공급되는 ‘광진 벨라듀’가 더블 역세권 입지와 합리적 분양가로 주목받고 있다.
‘광진 벨라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 59~84㎡ 총 683세대로 구성된다. 이곳은 각종 인프라가 밀집한 입지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돼 부담은 낮고 미래가치는 높다고 평가받는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이 도보 약 10분대이며, 지하철 5·7호선 군자역의 더블 역세권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 동일로를 통해 영동대교로 바로 이어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강변북로·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도 좋다. 특히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 중으로, 사업 완료 시 군자에서 청담까지의 차량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남 접근성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 장안초와 세종초가 있으며, 주변으로 구의중, 건대사대부중·고, 자양중·고, 선화예고, 세종대, 건국대 등 명문 학군이 밀집해 있고, 구의동 학원가도 차로 약 10분대에 인접해 있다. 주변으로는 성수 IT 개발진흥지구 개발도 진행 중으로 관련 수혜도 기대된다.
군자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롯데백화점(건대시티점), 이마트(자양점), 롯데시네마(건대입구점), 건국대병원, 성수동 상권이 밀집해 있고, 도보 거리에 어린이대공원과 중랑천도 가깝다.
단지 설계도 뛰어나다. 단지 전체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조망권 및 일조권이 우수하다. 또한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주동 배치와 판상형 4베이(맞통풍) 구조로 환기도 용이하다.
지역주택조합사업으로 공급돼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사업 안정성 및 추진력도 믿을 만하다. 실제로 ‘광진 벨라듀’의 업무추진 대행사는 최근 서울 성동구의 신(新) 랜드마크 단지로 꼽히는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를 성공으로 이끈 정진개발 계열사가 맡아 풍부한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빠른 추진이 기대된다.
지난 4월 서울시의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를 득한 후 교통영향평가를 승인받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광진구청에서 실시한 건축심의도 2025년 11월 28일 완료했다. 202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신청 예정이며 2026년 후반기 사업계획승인 접수 예정이다.
‘광진 벨라듀’는 현재 막바지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며, 주택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일원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