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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국회의원의 장동혁 대표에 대한 사과 환영”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민의힘 광주시당(위원장 안태욱)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국회의원이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서 “지난 11월 19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18국립민주묘지를 참배하는 과정에서 항의한 광주시민을 고소하였다는 보도자료”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장동혁 대표께 정중히 사과드린다”는 발표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시당은 지난 11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1월 6일 장동혁 당대표의 518참배를 저지하고 불법행위를 한 과격한 단체 및 일부 인사에 대해 국민의힘이 고발을 해서 광주북부경찰서가 수사를 하고 있다”는 보도는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당은 지난 8일 정진욱 국회의원이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서 장동혁 대표께 사과하고 자신의 오인에 대한 잘못을 인정한 것은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국회의원은 명확한 사실 확인을 통해 발언해줄 것과 함께 언론 또한 신중한 보도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