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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내년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여수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명창환(57) 전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출판 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명 전 부지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자신의 저서 ‘여수, 꿈을 그리다’를 소개하고 여수 발전을 위한 구상을 제시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10월에 도청 행정부지사 명예 퇴임식을 갖고 30여 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했으며 내년에 여수시장에 도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