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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미래세대·중소기업과 함께 성장”…1만시간 넘게 봉사

취약계층 의료·주거·교육 지원
‘SGI ON’ 브랜드로 사회공헌 강화

지난 3월 21일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열린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 출범식 및 워크샵’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맨 뒷줄 왼쪽에서 6번째)와 봉사단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GI서울보증 제공]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SGI서울보증이 임직원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의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보증은 2021년 사회공헌 브랜드 ‘SGI ON’을 출범한 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미래세대와 지역사회, 중소기업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먼저 ‘미래세대 성장파트너’로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며 미래세대 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 등에게 치료비를 지원할 때 헌혈증서와 가발 제작비를 함께 지원하는 등 실질적이고 포괄적인 지원에 힘쓰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는 저소득층 청소년, 보육시설 퇴소 대학생 등의 장학금·생활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 주거 분야에서는 서울시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에 공사비·자재비 1억5000만원을 후원해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환경개선 등 맞춤형 주거환경개선 사업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함께하는 나눔 파트너’로서 임직원이 구심점이 돼 이웃들과의 공존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조직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2016년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참여 인원 2219명, 누적 봉사 시간 1만1400시간을 기록했다. 올해도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 40명이 활동 중이다.

임직원들은 자전거와 계단 이용,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 등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으로 모은 포인트와 결합한 금액을 환경단체에 기부하며 ESG 가치를 회사 안팎으로 공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로서 다양한 외부 기관과의 협업으로 유망 기업을 지원한다. 수출 중소기업, 창업기업, 지역 중소기업 등에 대한 보증지원 등을 통해 상생 생태계 구축을 돕는다.

이명순 서울보증 대표는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비전 ‘WITH SGI’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상생 경영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