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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시티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파라다이스시티는 프랑스의 글로벌 미식·호텔 가이드 라 리스트(La Liste)의 전 세계 TOP 1000 호텔에 포함됐다고 11일 밝혔다.
라 리스트는 전 세계 출판물과 온라인 리뷰 등에 자체 평가를 더해 호텔들을 평가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평가에서 100점 만점에 93.5점을 획득했다. 국내 호텔 중에서는 6번째로 높은 점수이다.
또,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파라다이스시티의 다채로운 아트워크와 우수한 다이닝 서비스 등에 높은 점수를 주며 6년 연속 ‘4성’을 부여했다고 리조트측은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인 ‘아트파라디소’는 올해 2년 연속 4성을 받았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파라다이스시티에 대해 “하나의 예술 작품이며 광활한 공간 전체에 예술과 디자인 중심의 감각을 녹여냈다”며 “예술과 엔터테인먼트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휴식처를 제공하는 호텔로 꼭 머물러봐야 할 호텔”이라고 평가했다.
미쉐린 가이드는 지난 10월 아트파라디소에 ‘매우 특별한 숙박’이라는 의미의 ‘1키’를 부여했다고 한다.
국내 최초의 아트테인먼트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는 예술 콘텐츠를 꾸준히 강화하며 호스피탈리티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조트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3000여 점의 아트워크부터 갤러리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의 전시 등이 있다고 한다. 또 아시안팝페스티벌, 사운드 플래닛, 매들리 메들리 등 쾌적한 복합리조트 시설을 기반으로 대형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