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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크리스마스까지 ‘최대 70% 할인’ 프로모션”

11번가가 이달 25일까지 ‘최대 70%’ 할인을 적용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번가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11번가가 오는 25일까지 ‘최대 70%’ 할인을 적용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특가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인기가 높은 브랜드가 대상이다. 기간에 따라 ▷11~13일 레고·뽀로로·브라운·빌리프·로지텍G·인디고 ▷14~17일 코리아보드게임즈·타요·다이슨·정샘물·코코도르 ▷18~21일 레고·도파밍·아모레퍼시픽·배상면주가·한국마즈 ▷22~25일 빕스·파스쿠찌·뚜레쥬르·레이저·아이소이 등 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브랜드별로 카카오토스페이 7% 할인, T멤버십 11% 할인을 비롯해 11페이 포인트 5% 적립, 선착순 사은품 증정 등 혜택이 적용된다.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랑콤, 에스티로더, 맥(M.A.C), 메이크업포에버, 바비브라운 등 뷰티 브랜드와 디스커버리, 베어파우 등 패션 브랜드의 상품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기획그룹장은 “고물가와 불경기로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연말이지만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적립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