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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식권’ 등 현대제철 인천공장, 사회공헌 활발

임직원 기금으로 보도 LED 설치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사진)을 비롯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행복나눔식권, 명절선물세트, 전통시장장보기, 사랑의 쌀나누기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인천공장은 지난해부터 ‘푸른 동구 만들기 나무심기’ 행사를 H형 빛나는 도로 사업으로 변경, 횡단보도 신호 대기선에 LED 바닥형 보행자 신호등과 발광형 표지병 등을 설치했다.

이 사업은 인천공장 임직원이 모은 기금으로 추진된다. 올해에는 지난해 모은 4500만원을 통해 이 사업을 진행했다. 인천공장은 올해에도 ‘행복나눔식권 사업’을 추진했다. 매년 5000만원을 지원, 인천 동구 관내 저소득층 1000가구에 행복나눔 식권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에는 저소득층 1000명에게 관내 식당에서 이용이 가능한 5만원 상당의 행복나눔 식권을 오는 17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공장은 올해에도 어김없이 설날과 추석 명절을 맞아 각각 5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250개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다. 인천=이홍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