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할인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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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모어 서울’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이주현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는 구조적인 실루엣과 절제된 감각으로 완성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모어 서울(MORE SEOUL)’을 선보인다.
모어 서울은 미니멀한 형태 속에 정교한 구조미를 담아 현대적인 감성을 구현하는 브랜드로 세련된 실루엣과 높은 완성도가 특징이다.
연말을 맞아 시즌오프 클리어런스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전 제품을 10%에서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일부 상품 제외), 구매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40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1종(100개 한정), 70만원 이상 구매 시 프리미엄 극세사 밍크 로브 1종(50개 한정)을 증정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부드러운 착용감과 높은 보온성을 갖춘 ‘로잘린 캐시미어 100’(137만원), 우아한 실루엣의 ‘메이브 캐시미어 100’(157만원),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성을 더한 ‘존 캐시 울 코트’(49만8000원) 등이 있다.
모어 서울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3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