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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린토피아 B2B총괄 장윤혁(왼쪽) 상무와 YS컴퍼니 손형욱 대표가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크린토피아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크린토피아가 입주박람회 전문기업 YS컴퍼니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축 아파트 입주 청소 시장에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
YS컴퍼니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크린토피아 B2B총괄 장윤혁 상무와 YS컴퍼니 손형욱 대표, 최지훈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영역의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입주박람회 현장에서 크린토피아 본사 직원들이 고객들과 직접 상담하며 합리적인 비용의 표준화된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
크린토피아는 지난해 ‘홈클리닝 서비스’를 런칭했다. 평당 9900원의 정찰제 요금을 도입해 투명성을 확보했다. 실명제 매니저 배정, 사전 교육 이수 시스템 등 현장 대응 역량도 높였다. 실제 크린토피아 이사 청소 서비스 접수량은 론칭 8개월 만에 하루 평균 접수량이 5배 이상 증가했다.
YS컴퍼니는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 공식 입주박람회 주관사다. 오는 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열리는 박람회를 시작으로 크린토피아와 협력을 이어간다. 입주 예정 단지 입주민에게는 다양한 시공 품목 및 가전·가구 혜택과 함께 크린토피아 세탁 서비스 혜택을 제공한다.
크린토피아 B2B총괄 장윤혁 상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신규 아파트 입주청소의 전문성을 더 강화하고 ‘청소’ 본질에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입주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전문 청소 영역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