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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바버, ‘광화문 마켓’ 크리스마스 팝업…선물보따리 푼다

‘월레스와 그로밋’ 하우스 부스·타탄 크리스마스 트리 공개

[LF 바버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LF가 수입·판매하는 ‘바버(Barbour)’가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5 광화문 마켓’에 글로벌 협업 파트너사로 참여해 크리스마스 팝업(사진)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울관광재단이 주최하는 ‘2025 광화문 마켓’은 서울의 대표적인 연말 축제다. 올해 주제는 ‘겨울 동화 속 산타 마을’이다. 31일까지 야간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목표로 100여곳의 소상공인, 글로벌 파트너사가 참여한다.

‘바버’도 이벤트 부스를 마련했다. 애니메이션 듀오 ‘월레스와 그로밋’과 협업한 특별한 홀리데이 캠페인을 선보인다. 바버의 상징인 타탄 체크를 테마로 한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 스팟도 설치했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다채롭다. 바버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월레스와 그로밋 하우스 부스 내 배경을 자유롭게 색칠하고 인증하면 한정판 바버 핀뱃지를 증정한다. 바버 트리나 하우스 부스를 촬영해 바버 공식 인스타그램을 태그하면 바버 왁스 재킷, 타탄 머플러 등 경품을 준다.

또 20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 바버 재킷을 입고 부스를 방문하는 선착순 10명에게는 전문 포토그래퍼가 크리스마켓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어준다.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도 제공한다.

바버 관계자는 “아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한 만큼, 친근하고 따뜻한 바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