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스스탁의 AI 엔진 탑재… 코딩 몰라도 자연어로 투자 전략 구현
- 22일 숭실대서 사전 교육 설명회… 총상금 800만 원 규모, 내년 1월까지 진행
국내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 기업 예스스탁(대표 독고원)이 자사의 AI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핀테크 인재 발굴을 지원한다.
예스스탁은 LS증권, 숭실대학교, 전자신문, 이티에듀와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대상 ‘제1회 대학생 AI 시스템트레이딩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대회 공식 플랫폼인 LS증권의 ‘트렌즈 WTS(웹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대회를 치르게 된다. 해당 플랫폼은 예스스탁의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과 AI 기술이 적용돼 있어, 코딩이 낯선 대학생들도 자연어 입력을 통해 손쉽게 매매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프로그래밍 지식이 부족한 대학생들도 복잡한 코딩 과정 없이 자신의 투자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으며, 백테스팅(과거 데이터 기반 검증) 및 옵티마이징(최적화) 도구를 통해 전략의 유효성을 즉각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대회는 전국의 대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 및 전략 제출은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회에 앞서 22일 오후 3시에는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사전 교육이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차트 분석 기초와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코딩 방법 등 AI 활용법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총상금은 800만 원 규모로, 아이디어의 차별성, 전략의 수익성, 수식의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총 45명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시상식은 2026년 2월 24일 숭실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공동 주관하는 예스스탁은 국내 시스템트레이딩 시장을 개척해 온 1세대 핀테크 기업이다. 20년 이상 축적된 금융 데이터 처리 기술과 알고리즘 트레이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 증권사에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자동화 투자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예스스탁 독고원 대표는 “이번 대회는 ‘투자의 AI 전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문 트레이더의 전유물이었던 시스템트레이딩을 누구나 쉽고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2일 숭실대서 사전 교육 설명회… 총상금 800만 원 규모, 내년 1월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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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스탁 제공> |
국내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 기업 예스스탁(대표 독고원)이 자사의 AI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핀테크 인재 발굴을 지원한다.
예스스탁은 LS증권, 숭실대학교, 전자신문, 이티에듀와 공동으로 전국 대학생 대상 ‘제1회 대학생 AI 시스템트레이딩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대회 공식 플랫폼인 LS증권의 ‘트렌즈 WTS(웹트레이딩시스템)’를 통해 대회를 치르게 된다. 해당 플랫폼은 예스스탁의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과 AI 기술이 적용돼 있어, 코딩이 낯선 대학생들도 자연어 입력을 통해 손쉽게 매매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프로그래밍 지식이 부족한 대학생들도 복잡한 코딩 과정 없이 자신의 투자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으며, 백테스팅(과거 데이터 기반 검증) 및 옵티마이징(최적화) 도구를 통해 전략의 유효성을 즉각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대회는 전국의 대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 및 전략 제출은 오는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회에 앞서 22일 오후 3시에는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사전 교육이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차트 분석 기초와 AI를 활용한 아이디어 코딩 방법 등 AI 활용법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총상금은 800만 원 규모로, 아이디어의 차별성, 전략의 수익성, 수식의 완성도 등을 종합 평가하여 총 45명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시상식은 2026년 2월 24일 숭실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공동 주관하는 예스스탁은 국내 시스템트레이딩 시장을 개척해 온 1세대 핀테크 기업이다. 20년 이상 축적된 금융 데이터 처리 기술과 알고리즘 트레이딩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주요 증권사에 시스템트레이딩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자동화 투자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예스스탁 독고원 대표는 “이번 대회는 ‘투자의 AI 전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전문 트레이더의 전유물이었던 시스템트레이딩을 누구나 쉽고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