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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 잔여 가구 선착순 분양

84㎡ 평균 분양가 3.3㎡당 1500만원대
국내 첫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수혜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 투시도. [중흥토건 제공]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의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가 일부 잔여 가구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3.3㎡(평)당 평균 분양가가 1627만원이다. 특히 84㎡(이하 전용면적) 분양가는 3.3㎡당 1551만~1598만원 수준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는 부산 에코델타시티 공동 4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2개 동, 84·112㎡ 총 728가구 규모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84㎡A 138가구 ▷84㎡B 154가구 ▷84㎡C 228가구 ▷112㎡A 177가구 ▷112㎡B 31가구 등이다.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가 들어서는 에코델타시티는 부산 강서구 일대 총 11.7㎢에 인구 약 7만6000명 규모의 서부산 생활권 핵심 주거지로 개발 중이다. 국내 첫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자율주행차,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관련된 기술 및 서비스가 도시에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노선이 예정된 ‘에코델타시티역’이 오는 2028년 하반기 준공될 예정이다. 또 ‘강서선 트램(계획)’도 지난 3월 부산 연구개발특구 사업 실시계획 승인에 따른 시행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하단-녹산선(계획)’, ‘가덕도 신공항’ 등 개발도 추진 중이다.

단지는 남해안고속도로 제2지선이 가까워 서부산IC, 명지IC 등으로 차량을 통한 이동이 편리하고 김해공항도 인접해 있다. 또 주변에는 에코델타시티부터 승학터널(계획)을 잇는 ‘엄궁대교’가 2030년 6월 개통될 예정이다.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에듀리버는 모든 학군이 도보권에 자리한 학(學)세권 아파트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예정 부지가 위치하며, 도보권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지도 자리하고 있다.

또 단지 바로 뒤편에 근린상업용지가 자리하며 공공청사와 의료시설이 들어서는 업무용지와 중심상업용지가 가깝다. 인근에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도 2027년 준공될 예정이며, 명지국제신도시 내 위치한 스타필드시티 등 다양한 복합시설도 가깝다.

단지 옆쪽에는 서낙동강이 흐르며, 이를 따라 수변공원도 조성될 계획이다. 또 일부 가구에서는 낙동강 조망도 가능하며, 단지는 에코델타시티 내 예정된 중앙공원과도 인접하다.

에코델타시티 주변에는 화전일반산업단지, 부산신항배후 물류단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등이 위치하고 있다. 또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르노코리아 자동차공장, 농심 녹산 공장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도 가깝다.

단지는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돼 가구당 약 1.41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이 계획돼 있으며,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룩을 적용된다. 또 4베이(Bay) 설계(일부 제외)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하고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트니스클럽,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 운동시설과 함께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경로당 등 주민 편의시설 등 각종 커뮤니티도 조성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