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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립, 사우디 관광 플랫폼 ‘하이약(Hyyak)’과 협약

한국 프립 - 사우디 하이약, 경험기반 여행, 액티비티 여행 MOU 체결 모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우수 관광벤처 출신 여가·관광 플랫폼 ‘프립(Frip)’(사명:프렌트립)이 사우디아라비아 기반 문화관광 플랫폼 ‘하이약(Hyyak)’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지역에서 경험 기반 관광과 디지털 플랫폼이 결합된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한다. 단기 성과보다는, 글로벌 환경에서 경험 기반 관광 플랫폼의 역할과 성장 가능성을 점검하는 전략적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프립은 국내에서 액티비티, 클래스, 로컬 체험, 프리미엄 경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며 경험 기반 관광 시장을 선도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프립은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지역의 관광·문화 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플랫폼 확장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프렌트립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중소벤처기업 중동 진출 지원사업’에서 관광·AI 분야 최종 지원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