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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테크노파크 제공] |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테크노파크(이하 경북TP) 직원들은 청도군 일대 난방 취약계층에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경북TP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겨울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거점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