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국장 산림환경대상위원회 주최, (사)산림환경포럼 주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널리 알리고,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산림환경 보호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과 성과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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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오른쪽)이 수상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이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이 국장은 16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국장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널리 알리고,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산림환경 보호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과 성과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정원도시 서울’ 조성 등 산림환경 증진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제21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 국장은 오세훈 시장의 정원도시 조성 철학에 따라 지난해 한강변에서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보라매공원에서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내년에는 서울숲과 양재시민의숲에서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역대 수상자는 산림·환경 분야에서 정책·입법·행정·교육·임업·탄소중립 등 다양한 영역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개인 및 기관/단체로, 지자체장, 국회의원, 산림 관련 단체 대표, 학계·연구 분야 전문가 등 폭넓은 주체가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