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무제한 ‘에버 투 캐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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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오는 20일부터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하루 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티켓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에버 투 캐비 이용권은 에버랜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스마트 예약을 통해 3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에버랜드로 먼저 입장한 이후 각 파크를 오갈 때 티켓 QR코드를 제시하면 두 곳을 무제한 교차 이용할 수 있다. 내년 3월 2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겨울 액티비티와 힐링 스파를 이용권 하나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에버 투 캐비 이벤트는 연말연시 하루가 아쉬운 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