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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플래닛,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서 9관왕 달성

사진설명 =2025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시상자 박태희 펜타브리드 대표(맨 왼쪽)와 수상자 온더플래닛 허지수 선임, 김현진 선임, 손예윤 팀장<한국디지털광고협회 제공>

종합광고대행사 온더플래닛(대표 김상영, 이원용)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에서 총 9개 부문을 수상하며, AI와 데이터 중심으로 진화하는 디지털 광고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지난 12월 11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개최됐다. 올해 시상식에는 총 800여 편의 캠페인이 출품돼 역대 최고 수준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 전략적 완성도, 디지털 기술 활용, 성과 및 파급력, 사회·문화적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30여 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온더플래닛은 이번 시상식에서 유한킴벌리 ‘하기스 허그마이패밀리 콘서트 시즌 3’ 캠페인으로 은상 1개, 유한킴벌리 ‘맘큐 디지털 퍼포먼스 캠페인(회원가입/구매)’, ‘화이트 스테이쿨 캠페인’, ‘2025 하기스 썸머 신제품 프로모션 캠페인 아기 엉덩이를 9(구),하,다!, ‘2025 나의 완벽한 육아 리듬, 하기스’ 캠페인으로 동상 4개, 유한킴벌리 ‘2025 하기스 그린플레이 ESG 캠페인’, LG유플러스 ‘유플러스 닷컴 SNS 숏폼 캠페인’,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장기기증, 뿌듯함을 예약하세요’ 캠페인 등으로 우수상 4개를 수상하며, 총 9개 부문 수상(은상 1개, 동상 4개, 우수상 4개)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드 캠페인, SNS 숏폼, 공공·ESG, 글로벌 브랜드 론칭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데이터 기반 전략과 크리에이티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온더플래닛은 2022년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종합 캠페인 대상을 시작으로, 2023년 IMC·SNS부문 및 특별부문 은상 3개, 2024년 은상 2개·우수상 4개, 그리고 2025년 9관왕에 이르기까지 매년 주요 부문에서 꾸준한 수상 성과를 이어오며 디지털 광고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김상영 대표이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AI로 급변하는 광고 시장 환경 속에서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되, 사람을 중심에 둔 캠페인 운영을 지향해 온 점이 좋은 크리에이티브의 원천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의 균형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