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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취약계층에 전달

최준호(오른쪽) 형지엘리트 대표이사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형지엘리트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형지엘리트가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연수구 무료급식소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형지엘리트 최준호 대표이사와 임직원,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 적십자 봉사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재원은 형지엘리트 임직원들이 전달한 1000만원으로 마련했다. 형지엘리트는 2008년부터 임직원 급여의 일부를 모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청담사회복지관, 대한적십자사 등 주요 사회복지 기관에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나눔 문화를 17년째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