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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영(왼쪽부터) 성동5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장과 강현욱 신세계디에프 CSR팀장이 업사이클링 필통과 문구류 세트 기부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디에프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업사이클링 필통과 문구류 세트를 지역 아동들에게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완성된 업사이클링 필통과 문구류 세트는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 성동5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전달됐다. 행사에는 강현욱 신세계디에프 CSR팀장과 이화영 성동5호점우리동네키움센터장이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우유팩 인쇄 과정에서 발생한 깨끗한 인쇄 파지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키트를 활용해 친환경 필통을 제작했다. 자원 순환의 의미를 살린 동시에 실용성까지 높였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활동과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