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새일센터 디지털콘텐츠디자인(그래픽·상세페이지·영상편집) 취업 교육, 영상편집까지 성과 입증… 2026년 교육생 모집 예정
▲ 중부새일센터 수료생들이 마포구 양성평등 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중부새일센터)가 운영한 ‘디지털콘텐츠디자인(그래픽·상세페이지·영상편집) 취업 과정’이 디자인은 물론 영상편집 분야까지 아우르는 실무형 직업훈련 성과를 잇달아 내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25년 해당 과정 교육생들이 ‘마포구 양성평등 영상 공모전’에 출전해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을 수상하며, 본 교육과정이 그래픽 디자인 중심 교육을 넘어 영상편집 실무 역량까지 갖춘 통합형 직업훈련 과정임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기획·편집·스토리텔링 역량이 실제 공공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한 결과로 평가된다.
중부새일센터는 이번 과정에서 교육생 20명 중 15명이 취업에 성공해 80%의 취업 성과를 기록했다. 공모전 수상 성과와 함께 웹·편집디자인뿐 아니라 미디어콘텐츠·영상편집 직무로의 진출 성과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교육 성과의 폭과 깊이가 더욱 확장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2040 경력보유여성의 커리어 전환을 이끄는 대표 직업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수료 후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이 있다. 중부새일센터는 수료 후 (1개월~3개월) 취업 준비 단계에 있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카드뉴스, 공공 콘텐츠 제작 등 실전 과제를 연계해 현장 적응력과 업무 자신감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부새일센터는 오는 2026년에도 해당 과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부새일센터 측은 “이번 공모전 수상은 교육생들이 영상편집 분야에서도 충분한 실무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출판, 커머스, 영상 등 다양한 기업과의 고용 협력망을 넓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여성 인재의 안정적인 취업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직업훈련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중부새일센터 수료생들이 마포구 양성평등 영상공모전에서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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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중부새일센터)가 운영한 ‘디지털콘텐츠디자인(그래픽·상세페이지·영상편집) 취업 과정’이 디자인은 물론 영상편집 분야까지 아우르는 실무형 직업훈련 성과를 잇달아 내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25년 해당 과정 교육생들이 ‘마포구 양성평등 영상 공모전’에 출전해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을 수상하며, 본 교육과정이 그래픽 디자인 중심 교육을 넘어 영상편집 실무 역량까지 갖춘 통합형 직업훈련 과정임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교육 과정에서 습득한 기획·편집·스토리텔링 역량이 실제 공공 콘텐츠 제작 현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한 결과로 평가된다.
중부새일센터는 이번 과정에서 교육생 20명 중 15명이 취업에 성공해 80%의 취업 성과를 기록했다. 공모전 수상 성과와 함께 웹·편집디자인뿐 아니라 미디어콘텐츠·영상편집 직무로의 진출 성과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에서, 교육 성과의 폭과 깊이가 더욱 확장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2040 경력보유여성의 커리어 전환을 이끄는 대표 직업교육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수료 후 ‘체계적인 사후관리 시스템’이 있다. 중부새일센터는 수료 후 (1개월~3개월) 취업 준비 단계에 있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카드뉴스, 공공 콘텐츠 제작 등 실전 과제를 연계해 현장 적응력과 업무 자신감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중부새일센터는 오는 2026년에도 해당 과정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중부새일센터 측은 “이번 공모전 수상은 교육생들이 영상편집 분야에서도 충분한 실무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출판, 커머스, 영상 등 다양한 기업과의 고용 협력망을 넓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여성 인재의 안정적인 취업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하는 직업훈련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