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세계푸드 ‘크리스마스 케이크’ 이마트서 만난다

연말 맞아 블랑제리·E베이커리서 판매


신세계푸드가 연말을 맞아 이마트 내 ‘블랑제리’와 ‘E베이커리’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케이크(사진)를 선보인다. ‘홀리데리 떠먹는 케이크’ 4종에 이어 시그니처 딸기 케이크 등을 추가했다.

‘딸기에 무너진 생크림 케이크(2만7980원)’는 상단 토핑으로 생딸기를 한가득 올렸다. ‘베리메리 케이크(1만9980원)’는 부드러운 시트사이에 딸기잼을 겹겹이 쌓고, 그 위에 통으로 올린 생딸기가 매력이다. 여러 층으로 쌓은 크레이프에 신선한 딸기와 블루베리를 번갈아 올린 ‘홀리데이 딸기크레이프 케이크(2만5980원)’도 한정으로 선보인다.

‘홀리데이 떠먹는 고구마 케이크(9980원)’도 추가했다. 딸기, 귤, 티라미수, 오레오 등 제철 과일과 인기 재료를 활용한 떠먹는 케이크의 후속 제품이다. 가성비를 앞세운 ‘홀리데이 떠먹는 케이크’ 4종은 출시 1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5000개를 돌파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먼저 선보인 ‘홀리데이 떠먹는 베리산타 케이크’는 딸기잼과 생딸기 토핑으로 귀여운 산타 모양으로 연출했으며, ‘홀리데이 떠먹는 귤 케이크’는 부드러운 슈크림에 귤과 한라봉잼을 담았다. 박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