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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KWBL 휠체어농구리그 시상식’에서 포카리스웨트가 김대승(오른쪽) 선수에게 신인상을 시상했다.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2025 KWBL 휠체어농구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KWBL 휠체어농구리그의 1~6위 팀 단체상과 베스트 5위, MVP 등 개인상 및 특별상 시상이 진행됐다. 동아오츠카는 김대승 선수에게 신인상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포카리스웨트 연간 후원권을 전달했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마케팅본부 전무는 “동아오츠카는 스포츠가 지닌 도전과 회복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휠체어농구를 비롯한 장애인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이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