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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홈플런’ 여전히 북적…삼겹살·딸기·한우가 반값

‘윈터 홈플런’ 행사가 시작된 1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이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홈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홈플러스는 오늘 30일까지 ‘윈터 홈플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마트·온라인·익스프레스·몰 전 채널이 총출동한다. 삼겹살, 딸기, 한우 등을 파격가로 제공한다. 초저가 ‘홈플런딜’, ‘신선식품 반값’, ‘가공식품 1+1’, ‘홈파티 먹거리 할인’ 등도 진행한다.

먼저 미국산 ‘옥먹돼 삼겹살/목심(100g/1인 1㎏ 한정)’은 21일 50% 할인한 990원에 판매한다. ‘농협안심한우 구이류 전 품목’은 20~21일 양일간 50% 할인한다.

‘새벽 딸기*(500g/1인 1팩 한정)’는 18~21일 50% 할인한 5990원에 만날 수 있다. 멤버십 회원에겐 ‘휘라 노르웨이 생연어 구이용/횟감용(100g)’을 반값인 각 3450원, 3800원에 제공한다.

국내산 ‘대란 30구(1인 2판 한정)’는 2000원 할인한 5890원에, 국내산 ‘양배추(통)’와 ‘단단 파프리카(개)’는 50% 할인한 각 1990원, 1290원에 담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