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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에어데이터랩 이동혁 대표가 ESG조리매연저감장치 지식재산처 표창 후 발표하는 장면. 사진제공=에어데이터랩] |
환경·공기질 데이터 기반 ESG 솔루션 기업 에어데이터랩(대표이사 이동혁)은 지난 11일 지식재산 창출 및 경영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식재산 창출 실적과 이를 기반으로 한 경영 활동, 지역 산업 및 경제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으로, 에어데이터랩은 환경 기술 분야의 독보적인 특허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초등학교 및 공공기관 급식실에서 발생하는 조리매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ESG 조리매연 저감장치’와 관련한 3건의 등록 특허 등 탄탄한 지식재산 포트폴리오가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에어데이터랩은 조리매연 저감장치부터 실내 주방 공기질 IoT 센서, 환경 AI·빅데이터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핵심 기술 분야에서 다수의 특허와 인증을 확보하며 지식재산 중심의 연구개발을 지속해 왔다.
에어데이터랩의 대표 솔루션인 ‘ESG 조리매연 저감장치’는 학교 및 공공기관 주방에서 발생하는 조리매연과 냄새를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친환경 솔루션으로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장점과 더불어 모듈형 구조와 표준 배관 설계로 시공성을 높여 다양한 현장에 맞춤형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전기집진기와의 차별화된 기술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에어데이터랩은 센서와 AI 분석 기술을 결합해 조리매연 저감 효과를 정량적인 데이터로 수치 화하여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과 기업은 환경 개선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ESG 경영 보고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동혁 에어데이터랩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에어데이터랩이 축적해 온 데이터 기반 환경 기술과 지식재산이 공공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특허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아이들과 시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공기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에어데이터랩은 환경 AI·빅데이터와 IoT 센서를 기반으로 조리매연 저감장치,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 밀폐공간 가스 감지 시스템 등을 제공하는 환경·안전 전문 기업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ESG 솔루션을 통해 건강한 공기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