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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중구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중구가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 ‘최우수기관(국무총리 표창)’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중구는 인구 관리 역량 등 총 7개 분야에서 18개 지표를 측정하는 ‘생산성지수 측정 부문’ S등급 5개, A등급 6개를 획득했다.
특히 ▷인구증가율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증가율 ▷재정자립도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률 ▷문화기반시설 수 등의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가 주관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주민 삶의 질 증진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초지자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관점에서 객관적 통계 지표를 토대로 매년 측정·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