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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선정한 ‘혁신 동문 50인’에 정영균(사진)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대 공대는 관악캠퍼스 이전 5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사회 혁신을 선도해 온 자랑스러운 동문 50인을 발표했다. 선정위원회는 기술 혁신, 사회적 영향력, 미래 가치 등을 기준으로 다수의 후보를 평가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혁신 동문 52인(공동 창업자 포함)은 산업계 43인, 연구계 6인, 학계 3인으로 구성됐다. 산업계에서 활약한 주요 인물 중 한 명으로 정 회장이 포함됐다.
정 회장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희림을 글로벌 건축기업으로 키운 인물이다. 윤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