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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그린 첫 ‘우주지도’


우주항공청은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성공적으로 관측한 첫 번째 전천지도 영상을 19일 공개했다. 스피어엑스가 관측하는 적외선 파장을 사람이 볼 수 있는 가시광 색상으로 변환해 이미지를 생성했다. 각 색상은 스피어엑스가 관측한 별(파란색, 녹색, 흰색), 뜨거운 수소 가스(파란색), 그리고 우주먼지(빨간색)에서 방출되는 적외선 빛을 보여준다. [NASA/JPL-Calte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