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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가는 센트럼항공, 최대 25% 할인 새해 특가

연계되는 전 노선도 같은 할인율 적용

김태희가, 전지현이 허드렛일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우즈베키스단 여인들의 민속공연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인천~타슈켄트 등을 운항하는 센트럼항공이 2026년 신년을 맞아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 25%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신년 프로모션은 센트럼항공이 운항하는 전 노선에 적용되며, 운임에는 위탁 수하물 23kg이 포함되어 있어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항공권 판매 기간은 2025년 12월 19일부터 12월 26일까지이며, 여행 가능 기간은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10월 31일까지다.

해당 프로모션 항공권은 센트럼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가까운 여행사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노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슈켄트 공항으로 착륙하고 있는 센트럼항공 여행기

현재 인천발 타슈켄트행 C6550편은 12:40 이륙해 현지시간 16:15에 도착하며, 타슈켄트발 인천행 C6549편은 현지 01:05에 출발해 인천에 11:25에 도착한다.

중앙아시아 지역에 대한 한국 내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센트럼항공은 경쟁력 있는 운임과 효율적인 스케줄, 쾌적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새롭고 합리적인 항공 여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타슈켄트를 경유한 노선 운영을 통해 러시아 및 튀르키예(이스탄불) 등 다양한 지역으로의 연계 이동이 가능해, 여행 목적과 일정에 따라 보다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