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HDC현대산업개발, ‘더블리버뷰 가진 초품아’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

지상 최고 28층·6개 동·전용 84㎡ 총 704세대
29일 특공, 30일 일반공급 1순위 진행 예정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울산광역시 중구 반구동 일대에 조성되는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6개 동으로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A·B 타입) 총 704세대로 구성된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울산의 상징인 태화강과 동천강이 만나는 입지에 위치해 일부 세대에서 탁 트인 ‘더블 리버뷰’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도보 5분 거리에는 위치한 태화강 산책로와 억새군락지, 체육공원이 있다.

교육 환경 또한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내황유치원과 내황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다. 인근에 가온중학교, 가온고등학교 등 명문 학군이 인접해 있고 복산동 및 삼산동의 유명 학원가도 차량으로 10분 내외면 이동이 가능하다. 차량 10분 거리 내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는 것도 특징이다. 울산종합운동장, 동천동강병원 등 다양한 문화·의료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대형 교통 호재도 예정되어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남구 삼산동과 중구 반구동을 직접 연결하는 ‘제2명촌교’가 2029년 준공될 예정이다. 울산 트램 1호선(2029년 개통 예정)과 태화강역을 통한 광역 교통망 확충도 기대된다.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현대자동차 등 주요 산업단지와 인접한 직주근접 입지도 강점이다. 현대자동차 및 현대중공업 등 울산 주요 근무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하여 인근 공단 종사자들을 중심으로 한 탄탄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브랜드 평판 상위권의 ‘아이파크’ 브랜드 단지답게 풀코트 실내체육관, 골프연습장, 라운지 카페 등 스케일이 다른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는 29일 특별공급,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2026년 1월 8일이다. 정당 계약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8년 8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