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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그재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오는 29일까지 ‘스파위크(SPA WEEK)’ 열고, 대표 SPA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88%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그재그는 기존 연 2회 진행했던 스파위크를 올해 3회로 확대했다. ‘미쏘’, ‘스파오’, ‘에잇세컨즈’, ‘탑텐’ 등 SPA 브랜드 상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다양한 쿠폰도 준비했다. 지그재그 고객이라면 누구나 최대 25% 할인 쿠폰팩(15%, 20%, 25%)을 받을 수 있다. 48시간 단위로 진행되는 ‘브랜드 타임 특가’ 코너에서는 해당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23일 ‘슈펜’, 25일 ‘로엠’, 27일 ‘미쏘’의 타임 특가가 진행된다.
이번 시즌 가장 주목받는 상품만을 한데 모은 ‘BEST’ 코너와 인기 인플루언서가 선택한 ‘유튜버 픽’, ‘시즌오프’ 코너도 운영한다. ‘단독 특가’에서는 지그재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높은 할인율의 상품을 선보인다.
영상과 실시간 채팅으로 상품 구매 고민을 덜어줄 ‘라이브 방송’도 준비했다. 22일, 29일 저녁 8시 각각 로엠과 미쏘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 당일에는 해당 브랜드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3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가격대가 부담스러운 겨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